소식

정성을 담아 전한 반찬 한 끼 | 4.16가족나눔봉사단 안산시 이웃 나눔 봉사활동

지난 9월 9일, 4.16가족나눔봉사단과 호수동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안산시 이웃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지역 어르신 100가정을 위해 녹두전과 나박김치를 정성껏 준비하고, 완성된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호수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4.16 봉사단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본격적인 반찬 만들기에 앞서 녹두전과 나박김치에 사용할 재료들을 깨끗하게 세척하며 조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여러 재료를 하나씩 손질하고 꼼꼼하게 씻는 과정에서 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이어졌습니다.

세척을 마친 재료들은 하나씩 정성스럽게 손질했습니다. 나눔을 받으실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재료 하나하나에 세심한 손길을 더하는 모습에서 이번 봉사활동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 봉사자들이 역할을 나누어 녹두전 만들기에 함께했습니다. 한쪽에서는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 올려주고, 다른 봉사자들은 이어서 노릇노릇하게 부쳐내며 서로의 손발을 맞춰 음식을 완성해 가는 따뜻한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태며 하나의 나눔을 만들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라이팬 위에서 녹두전이 노릇노릇 익어가면서 고소한 냄새가 봉사활동 현장에 퍼져, 맛있는 반찬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릇하게 부쳐진 녹두전이 가지런히 진열되며 하나의 반찬이 완성되었습니다. 앞서 세척하고 손질한 재료부터 직접 간 녹두로 만든 반죽까지, 여러 과정을 거쳐 완성된 녹두전에는 어르신들께 맛있는 한 끼를 전하고자 하는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겼습니다.

노릇하게 부쳐낸 녹두전은 준비된 용기에 하나씩 정갈하게 담았습니다. 완성된 음식을 흐트러지지 않도록 꼼꼼하게 담아내며 나눔을 받으실 어르신들께 깔끔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녹두전을 준비하는 한편, 한쪽에서는 커다란 대야에 나박김치를 대용량으로 담그는 작업도 이어졌습니다. 많은 양의 재료를 한데 모아 양념과 함께 골고루 버무리며, 어르신들께 전달할 나박김치를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많은 양을 함께 만들기 위해 봉사자들이 서로 역할을 나누고 손을 보태며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성껏 완성된 열무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 100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봉사자들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이웃들이 건강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김치를 만들었습니다.

정성껏 만들어진 나박김치는 일회용 용기에 하나씩 깔끔하게 담아내며 포장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많은 양을 준비한 만큼 봉사자들이 역할을 나누어 차근차근 용기를 채워갔으며, 어르신들께 전달될 반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꼼꼼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녹두전과 나박김치가 한 세트로 가지런히 완성되었습니다. 먹음직스럽게 부쳐낸 녹두전과 시원한 나박김치를 함께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할 반찬 세트로 준비했습니다. 각각의 음식에 봉사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하나씩 완성해 나갔습니다.

 

완성된 녹두전과 나박김치는 한 세트씩 봉투에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할 수 있도록 포장했습니다. 봉투마다 스티커를 부착하며 하나하나 꼼꼼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저도 이 과정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포장 작업에 직접 일손을 보탰습니다. 음식을 만들고 정성껏 담아내는 모든 과정에 여러 사람의 손길이 더해져 비로소 하나의 나눔이 완성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5차를 맞이한 이번 나눔에서는 호수동새마을부녀회 회장님과 4.16봉사단 봉사자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뜻깊은 순간을 남겼습니다. 서로의 자리에서 힘을 보태며 지역의 이웃을 위한 나눔이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협력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안산시 이웃 나눔 봉사활동에서는 4.16봉사단과 호수동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정성을 모아 100가정에 따뜻한 반찬을 전했습니다. 서로를 기억하고 살피는 마음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모습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마음들이 모여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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