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개의 별이 빛난지 어느덧 아홉 해가 되었습니다
다시 돌아온 봄,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안전사회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세월호참사 9주기 주요 행사를 안내해 드리오니 여러분의 따뜻한 발자취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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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6재단에서는 세월호참사 9주기를 맞이하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으며, 안전문화를 정착 및 확산하기 위한 ‘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식’을 개최합니다. 세월호참사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기억하며, 의미 깊은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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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9주기] 4월연극제 “연속,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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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6 가족극단 노란리본의 신작 <연속, 극>을 개막으로 10개의 작품들이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시민분들과 연극을 통해 추모의 마음을 모으려고 합니다. 혼자도 좋고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여도 좋습니다.
9년 전 그날을 기억하며,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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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과 추모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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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6재단에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후원자님께서 댓글로 작성하신 기억메시지와 추모글을 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식 현장에 전달 할 예정입니다. 오는 4월16일 기억식 현장으로 직접 참석이 어려우시더라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기억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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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6 교육콘텐츠] ‘20140416’ M/V(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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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뮤직비디오는 4.16세월호 참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작된 콘텐츠로 4.16세월호참사와 관련된 의미 있는 장소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장소, 가사, 노란 리본의 의미를 살펴보며 시청하시면 더욱 즐거운 감상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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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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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은 세월호참사 이전과 다른 세상을 만들기 위한 문화적 노력입니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본 공모전은 생명·안전·약속의 가치 아래, ‘가만히 있으라’는 사회를 바꿀 생명존중의 정신과 ‘잊지 않겠다’는 약속, 더는 귀한 생명을 잃지 않는 ‘안전한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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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피해자 모임] 전국 재난피해자 네트워크의 힘찬 첫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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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지난해부터 재난피해자 네트워크 구축과 내년 설립 예정인 ‘재난피해자권리옹호센터’를 알리기 위해 전국을 뛰고 있습니다. 4·16재단은 그들의 사랑방이 되고, 그 뜻을 함께하기 위한 ‘재난피해자권리옹호센터’를 세우기 위해 올해도 계속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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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호 월간 십육일 – 정지우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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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는, 우울은, 병과는 다른 것이다. (…) 애도가 하나의 작업이라면, 애도 작업을 하는 사람은 더 이상 속없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도덕적 존재, 아주 귀중해진 주체다. (중략)
–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기호학자인 롤랑 바르트는 매우 특이한 저서들을 몇 권 남겼다. 대표적으로 <사랑의 단상>은 사랑에 대한 철학적 성찰이면서, 에세이이기도 하고, 소설이기도 한 기묘한 책이다. 책에서는 각종 철학자들과 철학 용어들이 등장하지만, 아주 논리적으로 사상이 전개되는 건 아니다.오히려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을 파편적으로 서술한 것에 가깝다. (전문보기 ↓)…
정지우, <애도하는사람은 아주 귀중한 주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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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유가족분들이 9주기를 맞이하여 시민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메시지를 드립니다. 지난 9년간 유가족분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또 다른 참사와 피해자를 만들지 않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들의 이야기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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