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3년 2월] 첫 마음, 다시 동행

4·16재단 국민발기인모임 「첫 마음, 다시 동행」

 많은 발기인과 국민들의 참여로 설립된 4·16재단이 올해로 창립 5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1일, 잊지 않겠다는, 함께하겠다는 첫 마음을 기억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위하여 늘 재단과 함께해주신 국민발기인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참석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5회 청소년ㆍ청년 꿈지원사업 「4ㆍ16의 꿈」 참여자 모집

 「4.16의 꿈」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 기금을 지원합니다. 마음껏 꿈꾸며, 간절한 꿈을 이루기 위한 여러분들의 다양한 도전을 지지하고 응원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메타버스「그날은 기억하며, 우리가 다시 쓰는 이야기」

 4·16재단과 ㈜팀메타에서는 한국의 재난 참사인 2.18대구지하철 참사,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춘천 산사태 참사, 4.16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재난 참사와 피해자의 권리를 학습할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하였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사회에서는 수많은 참사와 재난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슬픔이 더는 반복되지 않기 위해 피해자 분들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돌아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날을 기억하며, 우리가 다시 쓰는 이야기’는 그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기를, 안전한 우리 사회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재난현장 자원봉사자 – 차칠언 님 인터뷰


 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새기어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봉사자로서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고, 지역 복구에 함께하신 시민분들의 사례를 발굴합니다. 그 네 번째 주자로 차칠언 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23년 2월호 월간 십육일 – 김경희 작가

“엄마, 내가 생각했던 고등학교 생활이 아니어서 너무 힘들어! 자퇴하고 싶은데 수학여행은 가고 싶으니 그때까지만 버텨볼게요.”(중략)

둘째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얼마쯤 지나자 적응이 힘든지, 앓는 소리를 했다. 아이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최대한, 무던하게, 들어주려고 노력했고 퇴근하면 바로 픽업을 가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의 입에서 ‘수학여행’이라는 단어를 듣자 순간 가슴이 철렁했고 이내 먹먹해졌다. (전문보기 ↓)…

김경희, <끝내 와 닿지 못한 이곳에서, 마주하는 마음으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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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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