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2년 4월] 8번째 봄을 보내지만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 ‘기억·약속·책임’

벌써 참사 이후 여덟 번째 봄입니다. 올해에도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추모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4월 16일 오전 11시에는 인천가족공원에 위치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옆 광장에서 ‘세월호참사 일반인 희생자 8주기 추모식’이, 오후 3시에는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 열렸습니다.

세월호참사 8주기 선상추모식에 다녀왔습니다.

참사해역으로 해경정을 타고 이동하는 선상추모식 역시 올해에도 진행되었습니다. 이후에는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 선체로 이동하여 다시한번 추모식을 진행하였고, 묵념과 헌화 후에 선체를 한바퀴 둘러보며 추모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강원 동해 산불피해자를 지원하고 왔습니다.

강원도 동해의 어느 수련원에 모여 기약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피해자분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월호 엄마, 아빠들이 조심스럽게 팔을 걷어붙이고 노란 조끼를 입었습니다.

4.16의 꿈 오리엔테이션 – 꿈★은 이루어진다

청소년ㆍ청년 꿈지원 사업 『4.16의 꿈』은 4.16세월호 참사로 희생한 304분의 빛나는 별을 기억합니다. 나아가 4.16세월호 참사 이후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말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생명이 존중 받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전국에 있는 꿈쟁이들과 함께 4.16의 꿈은 시작합니다. 이러한 시도와 노력들이 사회적인 순기능을 할 수 있는 지지체계를 마련하는 토대가 되길 기대합니다.

[신입/경력채용] 4·16재단과 함께 일할 사람을 찾습니다.

재단법인 4·16재단에서 세월호참사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과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함께 일할 사람을 찾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모집분야 및 인원 : 신입/경력채용 4명(사업담당 2명, 홍보담당 2명)
지원자격 : 해당분야 업무 능력이 있으면서 4.16 및 시민·사회 운동에 대한 이해를 갖춘 자

2022년 4월호 월간 십육일 – 시인 김연덕
다시 창밖을 건너다봤다. 매화나무 묘목이 저 자리에 언제 심겨졌는지는 모르지만, 아니 처음 싹을 틔우고 작은 나무가 되어 고개를 젖혔을 때가 언제일지는 짐작조차 할 수 없지만, 내 생일에 다같이 발견했기 때문에 저 매화의 1년은 4월을 기준으로 돌게 되는 것이다. 내년 이맘때 즈음 다시 앉아 복잡한 옛날 레이스처럼 흩날리는 매화꽃을 넋놓고 바라보게 될 것이었다.

김연덕, <3/4 정도의 매화나무> 중에서
[사업 공모]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은 세월호참사 이전과 다른 세상을 만들기 위한 문화적 노력입니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본 공모전은 생명·안전·약속의 가치 아래, ‘가만히 있으라’는 사회를 바꿀 생명존중의 정신과 ‘잊지 않겠다’는 약속, 더는 귀한 생명을 잃지 않는 ‘안전한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기다립니다.
 
[대학생기자단 2기] 4월의 우수기사!

 전국 방방곡곡에서 열심히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4·16재단 대학생 기자단 2기! 이번 달에는 8주기를 맞이하여 정말 다양한 활동이 있었는데요, 4월 활동 중 가장 울림이 있었던 안동주 기자의 취재 기사를 소개합니다.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문화제> : 우리의 여덞 번째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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