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세월호참사 10주기를 앞두고 ‘4.16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 발족 전체 회의’ 및 ‘기자회견’이 진행 되었습니다. 내년도에는 인간 존중의 사회, 그리고 자본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사회에 조금 더 다가서길 다짐 합니다. 4.16재단은 올곧은 진실을 따라 걷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더 이상의 재난 참사는 없어야 한다고 다시금 외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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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 초청행사(그날의 기억과 교류하다) 참여 신청 안내 |
4.16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4.16 재단에 늘 관심과 격려를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원회원 초청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와 관심 덕분에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디 귀한 시간 내주시어 후원회원 초청행사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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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청년의 꿈 한 발짝을 위해 – 5월 생명존중아카데미 기억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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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생명존중아카데미에서는 청소년들과 함께 기억 순례길을 다 함께 걸으며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순례길 코스는 4.16 단원고 기억교실, 단원고 고래 조형물, 단원 소생의 길, 4·16 기억전시관, 4·16재단, 생명안전공원 부지,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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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봉사단, 안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서 체험 부스 진행 |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인 ‘오월 愛 안산, 얘들아 그냥 노올자’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환경, 아동권리 등 어린이들이 평소 관심 가져야 하는 분야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체험들로 이루어졌고 아이들과 재미있고 유익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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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고잔동 어르신들께 따스한 마음을 전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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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나이 많은 사람들 이렇게 잘 챙겨주고… 나도 4·16봉사단 참 좋아해요.”라며 선물 꾸러미를 받아든 어르신들은 곁에 있던 4·16봉사단 단원들에게 연신 고맙다며, 덕담을 건넸습니다.
어르신 한 분은 “이렇게 무겁게 가득 넣어 주면 어떡해? 괜히 미안해지잖아.”라며 봉사단원들을 향해 어색한 표정을 짓자, 이내 은정 엄마는 “어르신, 늘 건강하세요. 저희 마음이에요. 노인정에서 어머니 뵌 적 있어요. 더 자주 찾아뵐게요.”라며 포옹으로 회답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나눔행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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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님] – 함께 추모하고 기억하는 건, 아름답고 힘이 나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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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새기어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봉사자로서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고, 지역 복구에 함께하신 시민분들의 사례를 발굴합니다. 그 여섯 번째 주자로 강효진 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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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십육일 – 김복희] 우리들의 팔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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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x 8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윤동주의 시 <팔복-마태복음 5장 3~12>이다. 이 시를 가끔 암송한다. 암송하다보면 같은 구절을 여덟 번 외어야 할 것을 열 번 외던가, 열두 번을 외던가, 하염없이 외던가 할 때도 있다. 확실한 것은 저 구절을 외우면 외울수록 마음이 잠잠해진다는 것이다. 슬퍼하는 것이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며, 슬퍼해도 이상할 것 없다고 다짐하게 된다.
김복희, <우리들의 팔복을 위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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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연극제 폐막식] 예술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
4월 1일 ~ 5월 7일까지 약 1달간 진행된 <4월 연극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많은 시민분들께서 예술이라는 형태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연속,극>에 찾아와 주셨고 지난 한달은 공연예술로 세상을 바꿔 가는 바꿔 가는 여정이었습니다. 4월 연극제는 내년에도 계속 되니,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연극으로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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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3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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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은 세월호참사 이전과 다른 세상을 만들기 위한 문화적 노력입니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본 공모전은 생명·안전·약속의 가치 아래, ‘가만히 있으라’는 사회를 바꿀 생명존중의 정신과 ‘잊지 않겠다’는 약속, 더는 귀한 생명을 잃지 않는 ‘안전한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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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재난참사 피해자와 함께하는 416긴급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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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4‧16재단은 재난피해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을 지원하고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행동하는 단체를 지원합니다. 뜻밖의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곁으로 달려가 위로의 손길을 건네고자 합니다. 현재 ‘재난현장활동가’와 ‘재난피해자’ 공모를 각각 진행하고 있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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