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의 꿈’ 결과 발표회 ‘꿈★은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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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 꿈지원 사업 『4.16의 꿈』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라는 비전 아래, 미래세대의 꿈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으로 ‘생명존중’, ‘안전사회’, ‘자기성장’, ‘사회참여’ 4가지 분야로 대상자를 선발하고, 선발자인 ‘꿈쟁이’들은 개인 및 그룹별 활동할 수 있는 소정의 금액을 지원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8개월간의 활동 기간 동안 정기모임 형식으로 ‘생명존중아카데미’에 참석하여 강연 및 그룹활동을 수행하였고, 각자의 프로젝트를 이행한 내용이 결과 발표회에서 최종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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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봉사단, 김장을 나누며 사랑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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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가족들는 왜 봉사를 지속하는 걸까?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손을 내밀며, 과거 시민들에게 받은 위로와 사랑을 다양한 방식으로 베풀기 위함이 아닐까요. 지난번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에 이어 ‘고잔동 주민과 4·16봉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취재하기 위해 화랑경로당과 마주하고 있는 고잔1동 새마을부녀회를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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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해설역량강화사업]
‘416생명안전공원’ 해설사 준비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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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가족이 봉사에 더불어 이야기로도 시민들께 다가갑니다. 시간이 거듭함에 따라 대중에게 더욱 친근한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이 필요했고, 그 방안을 열심히 고심해온 가족들이 새롭게 ‘해설’로써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여정은 최근 ‘선진지 견학’으로 마무리되었으며 그 일련의 과정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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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피해자 모임]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필요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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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올해부터 재난 피해자와의 네트워크 형성과 2024년 설립 예정인 ‘재난 피해자 권리 옹호센터’를 알리기 위해 전국일주를 강행했습니다. 재난 참사별 피해자 가족의 문제는 몇 년이든, 수십 년이든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있었으며 각자의 상황과 문제는 모두 다른 듯 보였지만, 그 안에서 유사한 점을 발견하여 피해자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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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한 청소년교육]
지금 중1은 2014년에 6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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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 교육을 하기 위해 ‘대한민국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한 청소년교육 및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도권 4개 권역(서울, 인천, 경기북부/남부)을 아우를 수 있도록 60여 명의 안전 교육 강사를 양성하여 각 학교에 교육 중입니다. 교육을 받은 중1 학생들은 대개 2009년생으로 4.16세월호참사가 발생했을 당시 한국 나이로 6세. 그들은 재난과 참사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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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현장 자원봉사자, 활동소식 – 곽혜영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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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새기어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봉사자로서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고, 지역 복구에 함께하신 시민분들의 사례를 발굴합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울진여성자원봉사회 곽혜영 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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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호 월간 십육일 – 박래군 인권운동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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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도라>는 보기 힘든 장면으로 끝이 났다. 원자로가 터져버린 긴급 대형사건 앞에서 대통령은 잘못된 보고를 받으며 판단을 못하고 밍기적거리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책임자들, 한수원의 책임자들은 사건을 덮기에만 급급했다. 그 과정에서 원자로의 경제성만 따져서 핵연료봉이 공기에 누출될 상황인데도 바닷물이 아닌 민물만 고집하는 인물들, 결국 더 큰 참사를 막는 일은 원자력 발전소 현장의 소장과 노동자들이 목숨을 걸고 해냈다. 마지막 핵연료봉 저장시설의 바닥이 누수되는 상황에서 바닥 자체를 폭파하고 그곳에 해수를 채워서 연료봉의 온도를 낮추는 일을 하기 위해 죽을 줄 알고도 그곳에 들어가야 하는 하청노동자…마지막 탈출구마저 봉쇄된 그곳에서 그 하청노동자의 마지막 당부는 자신을 기억해달라는 말이었다. 그 장면으로 영화는 끝나고 TV는 뉴스 화면으로 전환되었는데, TV는 영화에서처럼 재난상황이 발생한 생생한 장면을 급박하게 전하고 있었다. 나에게 이태원 참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후략)… 박래군, <이태원참사와 애도의 공동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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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2회 전국 4.16 독서감상문 공모전 결과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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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4.16세월호참사와 재난참사 전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위해 진행된 제2회 전국 4.16 독서감상문 공모전. 올해에도 역시 수준높은 공모작이 많이 접수되었으며 심도높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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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RE-START SAFE KOREA
시민 안전정책제안 활동 지원 공모사업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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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모여 만들어진 4·16재단은 그 염원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시민사회의 정책 및 제도개선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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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재난 현장 속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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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의 교훈을 새기어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기 위해 자원봉사자로서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고, 지역 복구에 함께하신 시민분들의 사례를 발굴하고자 합니다. 발굴 사례를 통해 재난 현장 속 시민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알리고, 더 나아가서는 안전사회를 위한 정책과 제도 마련에 궁극적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관련 기관을 포함하여 재난 현장 속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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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 꿈지원] 4.16의 꿈, 내년에도 행복을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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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에서는 304분의 별이 된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며 희생자를 기리고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청소년·청년 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16의 꿈”프로젝트는 내년이 벌써 5회차로 14세~29세까지 청소년,청년의 다양한 시도와 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이를 지원하기 위한 네이버 해피빈 모금이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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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에서 열심히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4·16재단 대학생 기자단 2기. 이번 달에도 다양한 활동은 계속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제4회 ‘세월호참사 안전 포스터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회를 다녀온 김현재 기자의 기사를 보러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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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4·16재단 416foundation@gmail.com l 031-405-0416
국민은행 226401-04-346585 재단법인416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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