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2년 12월] 내가 직접 쓰는 “4·16재단에 바란다!”

내가 직접 쓰는 “4·16재단🎗에 바란다!”( – 1. 8)

 4·16재단은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그 염원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이루어 갈 수 있도록 활동하는 과정을 정리하여 매년 연차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새로이 후원자 및 시민이 직접 작성하는 ” 4·16재단🎗에 바란다”를 기획했습니다. 잘 하는 일에는 칭찬을, 못하는 일에는 꾸짖음을. 그리고 가족과 희생자 및 시민들에게 전하는 말씀 등 다양한 주제를 아래 링크를 통해 적어주세요.(500자 이상) 신청기간 내 ( – 2023. 1. 8(일)) 작성해주시면 선정되시는 분께
2월 중순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4·16재단 머그컵(2EA)과 2022년 연차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2023 “4·16재단 생일 달력” 신청( – 1. 8)

 2023 “4·16재단 생일 달력”을 나눕니다. 이 달력은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고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달력에는 별이 된 희생자들에 대한 기억과 생일을 담았습니다. 신청기간 내 ( – 2023. 1. 8(일))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선착순 300개에 한하여 1월 중순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2023년 “4·16재단 생일 달력”을 발송합니다. 

* 4·16재단 국민발기인 및 2022년 1만원 이상 정기/일시 후원자께는 기본적으로 발송 예정입니다.


4.16청소년네트워크 ‘민들레이야기’ 결과공유회

 4.16 청소년네트워크 민들레이야기는 4.16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으라’는 사회를 바꾸기 위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현안에 관심을 갖고 안전문화 공감대 확산 및 생명 안전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하는 청소년 네트워크입니다.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민들레 이야기 여정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웹툰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전할게요” 꿈쟁이 콘텐츠리퍼블릭,
세월호참사와 안전사회를 말하다

 웹툰 공모전 주관을 담당한 ‘콘텐츠리퍼블릭은 「4.16의 꿈」사업에 참여하여 세월호참사 추모 웹툰을 제작함과 동시에 공모전을 기획하여 많은 인원이 추모에 동참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웹툰 공모전 주제는 총 4가지로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 ‘생명 존중을 위한 안전문화 고취’, ‘안전불감 해소 및 안전권 인식향상’, ‘재난 이후의 공동체 회복’으로 구성되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였습니다. 열띤 공모전 시상식 현장과 진행과정을 안내합니다.


[기억과약속 공모사업 결과공유회]
“우리 단체는 이러한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동시에 미완성 과제인 진상규명을 향한 적극적인 동참을 해주십사 저희 재단은 시민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공모사업을 매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시민참여형 소통강화 프로그램으로 4·16재단은 사업기간(9개월) 동안 기관 및 단체별 활동비를 지원하여 ‘잊지 않고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 재단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단체는 총 11곳으로 ‘공동체 회복 사업’, ‘문화컨텐츠 사업’, ‘피해자와 시민들 간의 소통 증진 사업’ 등을 완료하고 결과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


‘4.16생명안전공원 전문가 포럼’ 진행

 지난 12월 14일, 안산시 고잔동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4.16생명안전공원 전문가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제가 ‘모두를 위한 공간 만들기와 시민참여 운영’이었던 만큼 시민들의 참여로 전문적인 공간이 만들어진 사례들을 확인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난현장 자원봉사자, 활동소식 – 이경옥 님 인터뷰


 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새기어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봉사자로서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고, 지역 복구에 함께하신 시민분들의 사례를 발굴합니다. 그 두 번째 주자로, 세월호참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한 이경옥 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22년 12월호 월간 십육일 – 박혜지 소설가

 그날은 지인들과 북촌 골목을 걷기로 한 날이었다. 징조? 징조가 있었다면 가을 하늘 공활하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이었다는 것, 주말을 맞은 북촌 거리에 사람이 무척 많았다는 것, 골목에 아기자기 자리 잡은 몇몇 상점들에서 할로윈을 상징하는 호박 장식을 보았다는 것, 낼모레면 10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것,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잊히지도 않고 떠올랐다는 것, 때문에 조금은 센티멘털해졌다는 것, 그런 것들이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면 굳이 떠올릴 필요도 없는 것들. 한옥마을과 할로윈이라, 흥미로운 조합이네. 농담인 듯 그저 웃으며 지나쳐도 되는 것들. 영어와 일본어와 중국어로 쓰인 어느 전통음식점의 길거리 메뉴판 같은 것들. 단풍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던 그날, 북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은 아름다웠다.(전문보기 ↓)

박혜지, <겹침, 주름들> 중에서
 
2022 제2회 전국 4.16 독서감상문 공모전 수상작품집 제작

 작년에 이어 4.16세월호참사와 재난참사 전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위해 진행된 제2회 전국 4.16 독서감상문 공모전의 수상작품집이 pdf 파일 형태로 발간되었습니다. 내가 읽은 책을 다른 분들은 어떻게 접했는지, 4.16세월호참사와 사회적참사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내려받기 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RE-START SAFE KOREA
시민 안전정책제안 활동 지원 공모사업( – 1.26)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모여 만들어진 4·16재단은 그 염원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시민사회의 정책 및 제도개선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4·16재단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 – 2. 1)

 4·16재단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합니다. 4.16세월호참사와  4·16재단에 대한 이해가 있는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학생기자단 2기] 12월의 우수기사!

 전국 방방곡곡에서 열심히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4·16재단 대학생 기자단 2기. 이번 달에도 다양한 활동은 계속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주변 미관을 깨끗하게 만든 4·16가족나눔봉사단 줍깅 활동에 함께 한 김현재 기자의 기사를 보러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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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4·16재단 
416foundation@gmail.com  l  031-405-0416  
국민은행  226401-04-346585  재단법인416재단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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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계좌

국민 226401-04-346585
(예금주: 재단법인 416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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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0-0416
(한 통화 4,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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