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세월호를 기억하는 전국 순회공연, 그 첫 번째 이야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2020년 희망마중 지원사업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전국 순회공연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관람의견 중

2020년 희망마중 지원사업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전국 순회공연은 세월호참사에 대한 기억과 피해자의 삶이 담긴 연극을 통해 4.16 세월호 참사의 사회적 애도를 확산하고 재난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전국 순회공연-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장기자랑”」 그 첫 번째 공연이 지난 5월 12일(화) 전라북도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4.16의 꿈」 꿈쟁이 '이수정'

4.16재단과 전라북도교육청이 함께 한 이번 공연 “장기자랑”은 4.16 단원고 약전을 참고해서 2014년 안산 청소년들의 삶을 극화한 우리 아이들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또한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생존자 어머니들이 배우로 참여하여 밝고 유쾌하게 수학여행 장기자랑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이번 공연이 참석하신 많은 분들에게 4.16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그 아픔과 고통이 조금이나마 위로되었기를 바랍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4.16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전국 순회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본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자 관람객 마스크 착용, 열감지 카메라 설치, 손 소독, 관람객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였습니다. 2020년 해양수산부 지원사업이며, 4.16재단 “2020년 희망마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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