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재단과 함께 하는 사람들 3편_레이먼킴 셰프

안녕하세요. 레이먼 킴입니다.

저에게 가장 기쁜 날,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5년이 지났는데도 밝혀진 진실이 없고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서 여전히 속상합니다.

이건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문제고 제 이웃의 문제이니까요.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 226401-04-346585 재단법인416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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