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재단과 함께하는 사람들 7편_래퍼 허클베리피

안녕하세요.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허클베리피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몸에 지니고 있는 타투가 리본 타투예요!”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이 타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면…

 

생명은 저 혼자서 지킨다고 지켜지는 게 아니기에 서로를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서로를 돌아보는 거 이게 인간과 동물의 차이 아닐까요?

 

너가 앞으로 짊어질 배낭은 이전보다

편안하길 바랄 뿐야

내가 아직 여기 남아 랩을 하고 있는

이유가 있다면 너의 삶은 꿈보다 크고 아름답다는 걸 

전파하기 위해서란 걸

-세월호 학생들 추모하기 위한 허클베리피의 “아름다워” 노래 中-

 

후원계좌-국민은행 226401-04-346585 재단법인 416재단
?ARS 060-700-0416 (한 통화에 4,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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